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것은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되어지지 않는 그 원하고 바라는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존재의 출현을 우리 조상들은 구세주/메시아/생미륵불/정도령 등의 호칭으로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비록 경전에 따라 호칭이 다를지라도 그 증거하는 대상은 동일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각 경전의 목적은 그 주인공의 출현을 증거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것의 성취를 위한 가르침은 그 주인공이 출현해서 새로운 말씀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참성경은 그 주인공의 새로운 말씀을 엮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써 인류가 나아가야할 비젼과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