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잘못이 없는 박태선 장로님에게 조작된 죄를 씌워 기소하고 사형 판결까지 한 검사 판사 뿐만 아니라, 무능하고 썩은 정권을 뒤집어 엎으려고 쿠데타를 계획하였으나, 박태국 장로가 영등포 경찰서에 신고를 하는 바람에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였다.
박태선 장로는 옥중 면담에서 “너 지금 당장 온양제단으로 내려가서 전도사 노릇을 해라” 고 옥중 발령을 내렸던 것.
같은 해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이 군사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뒤집어엎었고, 박태선 장로님의 사형 집행도 실행되지 아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