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1-1. 무엇인가?
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것은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되어지지 않는 그 원하고 바라는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존재를 우리 조상들은 구세주/메시아/생미륵불/정도령 등의 호칭으로 기다려 왔던 것입니다.
비록 경전에 따라 호칭이 다를지라도 그 증거하는 대상은 동일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대목은, 각 경전의 목적은 그 주인공의 출현을 증거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것의 성취를 위한 가르침은 그 주인공이 출현해서 새로운 말씀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참성경은 그 주인공의 새로운 말씀을 엮어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써 인류가 나아가야할 비젼과 방향을 제시합니다.
1-2. 왜 필요하지?
인류는 현재 정신적으로 중병을 앓고 있습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온전하지 못한 학문과 종교에 기반하여 인류문명의 탑을 쌓아 왔으나, 그 어두운 그림자, 말하자면 환경문제, 국제문제, 정치문제, 사회문제, 경제문제 등, 이제는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인류의 정신 질환을 치유하는 것입니다.
진리의 빛을 비추어 잘못된 인식, 잘못된 가치관, 잘못된 철학, 온전치 못한 것들을 사라지게 하고, 고도로 정화된 정신을 가진 거듭난 신인류에 의한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1-3. 무얼 얻나?
인생은 고생하다가 죽는 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
소외되고 가진 것 없이 살고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유리한 입장에서, 살아야 할 희망을 가지고 의욕이 넘치는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의 변화는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2. 본론
2-1. 거짓된 것을 버리고
2-1-1. 거짓이란?
말한 바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
2-1-2. 미완성의 탑
2-1-2-1. 무지의 결과
모르고, 잘못 알고 있는 바탕 위에서 건축된 학문, 종교, 철학, 가치관, 세계관, 우주관, 인생관, 등등
잘못 알고 있으나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서 발전시켜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애초부터 완성 될 수 없는 탑을 쌓는 것.
꾸며서 낸 결과이기 때문에 겉보기엔 조직도 있고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진실이 없고, 말하는 바대로, 원하는 바대로 되어질 수 없는 조건임.
2-1-2-2. 비현실적 가상세계
무지함을 방어하는 최후의 보루
무지한 다수가 비현실적 가상세계를 마치 실재하는 것인 양 서로 속고 속이는 것.
이치에 맞지 않고, 과학적이지도 않으며, 논리적이지도 않고, 잘못된 경전 해석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다수의 인정을 받으면 진리처럼 받아들여지는 것이 어두운 세상의 통념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2-1-2-3. 사실과 다름
거짓이란 있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거나 못하는 것이기에, 본질적으로 사실과 다릅니다.
사람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 믿고 싶어 하는 말,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얼마든지 꾸며내고 권장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며, 누구의 이익을 위한 것입니까?
달콤한 말은 당장에 위안을 주고 기분을 좋게 할지는 몰라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공허한 립서비스에 불과합니다. 그것이 진정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무지함 위에서는 소돔과 고모라 같은 세상의 타락과 쾌락에 휩쓸리기 쉽습니다. 종교가 인류를 구원하는 사명을 다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단체 자체가 문제의 근원이 되어서는 결코 안 될 것입니다.
2-1-2-4. 목적을 이룰 수 없음
거짓된 것에는 기대와 다른 결과만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100%, 200% 믿고 빌어도, 거짓된 뿌리에서는 구원이나 천당, 영생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죄가 무엇인지, 사망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숨 쉬듯 죄를 짓다가, 결국 그 죗값으로 죽는 결과만 있을 뿐입니다.
참된 진리가 나왔는데도 거짓된 정보에 현혹되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2-1-3. 의도한 거짓
2-1-3-1. 목적을 이룰 수 없음
거짓된 것은 기대와 다른 결과만 있을 뿐입니다.
2-2. 참된 것을 찾자
2-2-1. 참된 것이란
사물의 실체를 바로 알고 바로 말하는 것
2-2-1-1. 원인에 따른 결과
콩을 심으면 반드시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반드시 팥이 나는 이치와 같습니다.
사람이 사는 것은 사는 원인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이 죽는 것 역시 죽는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원인을 모르는 것은 온전한 학문도, 종교도 아닙니다.
참된 것은 현실에 존재하는 사물의 이치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이치에 맞으며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2-2-1-2. 현실 세계에서의 성취
2-2-1-2-1. 영생을 현실에서 이룬다고?
생사의 원인조차 알지 못하는 세상, 가짜 구세주들이 판치는 세상에서는 오직 죽음만을 목격해 왔기에, 사람들은 죽음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그 원인을 제거한다면 현실에서의 영생은 성취 가능합니다.
이 근본을 깨닫는 것이 참된 학문이요, 이것을 실현하는 것이 참된 종교이며, 그 온전한 가르침을 담은 것이 바로 참성경입니다.
성경과 불경의 궁극적 주제는 영생입니다.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닌,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영생입니다.
2-2-1-2-2. 인류 구원의 과업
구세주는 특정 종교를 믿는 사람들만이 아닌, 전 인류를 구원하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구원은 인류가 앓고 있는 질병의 원인을 아는 지식, 그 원인을 제거하는 능력, 그리고 그 과정을 살피는 노력과 인내, 자비가 융합된 실질적인 행위로 이 세상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는 질병의 근본 원인이 되는,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하는 거짓을 타파하고 성령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사람을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세상을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살아 있는 사람의 마음속에, 다시는 마귀에게 지지 않는 강한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이루어집니다. 즉, 구원이란 사람 속에서 ‘나’라는 의식(에고)의 지배를 받고 있는 하나님을 구출해 내는 일입니다.
2-2-2 참된 것의 출현
2-2-2-1. 계획
참된 것이 이 땅에 출현할 수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배경과 설계입니다.
2-2-2-2. 혈통
미래에 실현할 약속을 위해, 역사 속에서 비밀리에 감추어져 면면히 이어져 온 생명의 계보입니다.
2-2-2-3. 예언
참된 존재의 출현을 알리기 위해 시대를 초월하여 반복적으로 선포된 약속과 징조들입니다.
2-2-2-4. 과정
참된 존재가 완성되어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거쳐야 했던 연단과 승화의 단계입니다.
2-2-2-5. 증거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명확한 기준입니다.
수많은 경전과 동서고금의 예언가들이 증거한 내용과 일치해야 하며, 현재 나타난 존재가 보여주는 실체적 징표들을 통해 입증됩니다.
2-2-2-6. 능력
참된 것의 출현은 이 세상을 바로 세우는 일을 목적으로 계획되고, 일련의 과정을 거쳐 성취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바로 세울 만한 능력이 없다면 참된 것이라 할 수 없습니다.
비록 납득하기 어려운 말씀일지라도, 그 말씀대로 현실에서 오차 없이 이루어진다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능력을 가졌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2-2-7. 실존체
참된 것은 관념이 아닌 현실의 이 세상에 우리와 함께 존재해야 합니다.
비록 육안으로는 온전히 식별하기 어려울지라도 후각, 미각, 청각, 체감 등 다른 감각으로 분명히 느낄 수 있으며, 주파수 대역이 넓은 아날로그 사진 등을 통해 현실에 존재하는 실존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3-1. 인류가 함께 사는 길
3-1-1. 인류는 한 몸
사람은 누구든지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그들의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났고, 계속해서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온 인류는 같은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한 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몸이었던 조상의 피가 갈래갈래 찢어져서 75억 인간들 속에 흩어져 있지만, 2025년을 마감하는 이 순간, 그 모든 피의 나이는 같은 한 피인 것입니다.
사람의 근본이 한 몸임에도 한 몸처럼 여기지 않고 서로를 상대로 나쁜 마음을 품는 것은, ‘나’라는 의식이 주장하는 욕심과 자존심의 발현으로 인해 잘못된 길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한 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잘못된 주장을 하는 ‘나’라는 의식의 활동을 단계적으로 꺾으면서, 온 인류가 한 몸으로 회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3-1-2. 누구든지 내 몸처럼
인류의 조상은 하늘나라 에덴동산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지만, 현재는 ‘나’라는 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옛 경험을 그리워할 뿐, 돌아갈 수 있는 힘과 정보를 상실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제 참 진리가 세상에 나와서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으나 마귀의 지배를 받는 죄인의 상태이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 영이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밝히는 것만으로는 온전한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마귀를 없애고 원하고 바라는 하늘나라를 성취할 수 있느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있어야 온전한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형제의 죄가 눈에 보일 때 내 안에 똑같은 죄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짓는 것이 눈에 보인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내 속에서 그 죄를 씻는 노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사상을 온 천하 만민들이 공유할 때, 온 인류가 손에 손을 잡고 한 몸이 되어 함께 갈 수 있습니다.
3-1-3. 구세주를 바라보는 영적 연결
참 구세주는 인류 구원을 실현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초월적인 능력을 자신에게 연결시키는 것이 과제인데, 구세주를 마음으로 항상 바라봄으로써 영적인 연결이 이루어집니다.
구세주의 능력을 연결함으로써 병도 낫고 몸도 젊어지면서 생활의 활력이 생깁니다. 궁극적으로 구세주가 ‘나’ 자신을 이기게 됨으로써 새로운 삶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3-1-4. 자신과의 싸움
사람은 하나님의 신과 마귀 신이 함께 공존하는 신의 그릇이며, 신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신이 성장하듯 마귀의 신도 성장을 합니다.
‘나’라는 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나’라는 의식이 주장하는 대로 자꾸 행하면 마귀의 신이 점점 성장하여 하나님의 신을 꼼짝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구세주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이란, ‘나’의 뜻에 반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운 사람이 있으면 좋아하고, 누가 욕을 하면 도리어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 자세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마귀의 신이 점점 힘이 빠져서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경지에 이르는 것입니다.
인류를 한 몸처럼 여기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며,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며, 구세주를 항상 바라보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인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을 통하여 내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그 변화가 온 인류로 전파되어 이 세상이 변화되는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