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조상은 하늘나라 에덴동산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지만, 현재는 ‘나’라는 의식의 지배를 받으며 옛 경험을 그리워할 뿐, 돌아갈 수 있는 힘과 정보를 상실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제 참 진리가 세상에 나와서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으나 마귀의 지배를 받는 죄인의 상태이다”, “‘나’라는 주체의식이 마귀 영이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밝히는 것만으로는 온전한 말씀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마귀를 없애고 원하고 바라는 하늘나라를 성취할 수 있느냐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있어야 온전한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형제의 죄가 눈에 보일 때 내 안에 똑같은 죄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죄짓는 것이 눈에 보인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내 속에서 그 죄를 씻는 노력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사상을 온 천하 만민들이 공유할 때, 온 인류가 손에 손을 잡고 한 몸이 되어 함께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