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물산(주) 대표

남대문 영화빌딩에서 직원 50명 규모의 무역업을 하였다.

주로 중동 지역에 사진첩, 라디오 수신기가 장착된 안경 등 국산 제품을 수출하였다.

특히 중국 자원 개발권 계약(가)을 한 상태에서 동양 최대의 갑부가 될 기회를 뒤로하고 박태선 장로님의 명령을 따라 밀실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