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6월 18일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서 영천 수용소로 이송된 다음 날인 6월 19일 마침내 자유의 신분을 회복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환영사를 하였고, 12만 포로들을 대표하여 조희성님의 답사가 있었다.
이 답사의 원고를 바탕으로 ‘철조망을 넘어서’라는 반공영화가 제작되어 TV에 여러 차례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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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6월 18일 거제도 포로 수용소에서 영천 수용소로 이송된 다음 날인 6월 19일 마침내 자유의 신분을 회복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이 환영사를 하였고, 12만 포로들을 대표하여 조희성님의 답사가 있었다.
이 답사의 원고를 바탕으로 ‘철조망을 넘어서’라는 반공영화가 제작되어 TV에 여러 차례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