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

전도관 오만제단 뒤, 계수리와 범박리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장소.

1960년대 중반 당시에는 첩첩산중과 같은 곳이였는데, 전도관에서 마귀로 몰려 갖은 핍박을 받으며 해와이긴자가 기도생활을 하였던 터전.

아담이긴자를 배출하기 위해 오랜 세월에 걸쳐 여러 후보자들을 키우던 중, 1978년 조희성님이 들어와 3년에 걸친 연단 끝에 이긴자 구세주를 완성시킨 인류사의 위대한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