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이란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올려 놓는 제단을 말하고, 백만이란 숫자로 1,000,000이 아니고, 희다는 뜻의 백(白)에 땅에서 수고를하여 왕이 되었다는 뜻의 만(萬)으로, 백만제단이란 ‘나’ 라는 것을 제물로 바쳐 죄를 해결함으로써 사람을 하나님으로 거듭나도록 제사를 지내는 제단을 의미합니다.
전도관 시절에 박태선 장로님이 백만제단을 짓는다, 승리제단을 짓는다 하면서 건축헌금을 걷고 설계도까지 만들었지만 정작 건축은 하지 않다가, 조희성님에게 전화로 땅을 사라, 제단을 지어라, 백만승리제단 간판을 달아라고 전화로 지시를 하셨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