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촌(信仰村)은 故 박태선 장로가 창시한 종교 단체인 ‘한국예수교 전도관(現 천부교)’의 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자급자족 생활을 영위했던 공동체 마을입니다.
주요 지역으로는 경기도 부천의 소사 제1신앙촌, 남양주의 덕소 제2신앙촌, 그리고 부산 기장의 제3신앙촌이 있으며, 신도들이 맨손으로 개척하여 산업단지와 주거지를 일구고 자립 경제를 구축한 사례로,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정신적 발원지 중 하나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제1신앙촌은 하나님, 제2신앙촌은 해와 이긴자, 제3신앙촌은 아담 이긴자의 등장과 배출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