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잘못 알고 있는 바탕 위에서 건축된 학문, 종교, 철학, 가치관, 세계관, 우주관, 인생관, 등등
잘못 알고 있으나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서 발전시켜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애초부터 완성 될 수 없는 탑을 쌓는 것.
꾸며서 낸 결과이기 때문에 겉보기엔 조직도 있고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진실이 없고, 말하는 바대로, 원하는 바대로 되어질 수 없는 조건임.
모르고, 잘못 알고 있는 바탕 위에서 건축된 학문, 종교, 철학, 가치관, 세계관, 우주관, 인생관, 등등
잘못 알고 있으나 잘못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계속 수정하고 보완해서 발전시켜 나가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애초부터 완성 될 수 없는 탑을 쌓는 것.
꾸며서 낸 결과이기 때문에 겉보기엔 조직도 있고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진실이 없고, 말하는 바대로, 원하는 바대로 되어질 수 없는 조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