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의 싸움

사람은 하나님의 신과 마귀 신이 함께 공존하는 신의 그릇이며, 신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신이 성장하듯 마귀의 신도 성장을 합니다.

‘나’라는 의식이 마귀라는 사실을 밝혔는데, ‘나’라는 의식이 주장하는 대로 자꾸 행하면 마귀의 신이 점점 성장하여 하나님의 신을 꼼짝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구세주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자신과의 싸움이란, ‘나’의 뜻에 반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미운 사람이 있으면 좋아하고, 누가 욕을 하면 도리어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 자세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마귀의 신이 점점 힘이 빠져서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경지에 이르는 것입니다.

인류를 한 몸처럼 여기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며,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며, 구세주를 항상 바라보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인 것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을 통하여 내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그 변화가 온 인류로 전파되어 이 세상이 변화되는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