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번대 수용소 정화 작업의 성공에 힘입어 70번대 수용소 정화 작업을 하러 들어 갔을 때, 따라 들어 갔던 수용소 소장, 돗드 준장이 잡히는 바람에 협상을 하게 되었고, 북측 요구인 강제 송환에 무게가 실리게 되었다.
1953년 6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UN군 측에 알리지 않고 임의적으로 수용소 철조망에 구멍을 뚫고 2만7천여 반공포로들을 석방하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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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번대 수용소 정화 작업의 성공에 힘입어 70번대 수용소 정화 작업을 하러 들어 갔을 때, 따라 들어 갔던 수용소 소장, 돗드 준장이 잡히는 바람에 협상을 하게 되었고, 북측 요구인 강제 송환에 무게가 실리게 되었다.
1953년 6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UN군 측에 알리지 않고 임의적으로 수용소 철조망에 구멍을 뚫고 2만7천여 반공포로들을 석방하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