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탄압과 왜곡의 벽을 뚫고 참 구세주 출현 소식에 기뻐할 전 세계 사람들에게 직접 전하는 메세지
인류 역사 6천 년 만에 출현하신 참 구세주는 승리제단 성도들만의 구세주가 아니라 인류의 구세주이십니다.
따라서 ‘우리는’의 의미는 아직 승리제단에 오시지 않은 전 세계 각 나라 각 지방의 여러분 모두를 뜻합니다.
주님 말씀에 따르면, 현재 이 지구 땅 위에는 많은 수가 주님 얼굴이나 이슬성신이 뽀얗게 내리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하시면서, 그 사람들이 주님을 모르니까 어떤 사람은 예수님이라고도 하고, 부처님이라고도 하고, 외계인 예언자라고도 하고, 자기들이 믿는 신이라기도 한다. 이제 때가 되면 그 사람들이 다 주님을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꿈에 나타났던 얼굴, 계시자의 얼굴과 음성을 승리제단에서 확인하고, 승리제단에 대하여 인터넷에서 조사를 해 보니 웬걸, 이단, 사이비, 살인 집단, 온갖 위협적인 표현들로 가득 찬 결과들만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구세주라고 해서 찾아봤더니 악마의 소굴 같은 내용들로 도배되어 있는 상황을 요약 설명해 드립니다.
2026년 한국의 국가적 개혁 과제라고 하면 ‘검찰 개혁’, ‘사법 개혁’ 그리고 ‘언론 개혁’입니다.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은 이미 2026년 3월 전후로 국회를 통과한 상태입니다. 10월이면 검찰청이 폐지되고, 법을 왜곡한 판사는 처벌받게 되는데, 언론 보도는 마치 아직도 논의 중인 것으로 이슈를 만들며 안개를 뿌려서 실상을 가리는 보도를 일삼고 있고, Gemini나 외신에는 필터링하는지 엠바고를 쳤는지 관련 보도를 찾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검찰 개혁에 관해 설명하자면,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면서 선택적 수사와 범인 만들기 수사를 해왔기 때문에 그 폐단을 개혁하자는 것이고, 사법 개혁은 판사가 법을 마음대로 해석하여 부당한 판결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언론 개혁은 예를 들면 지금 이 상황처럼 진실을 외면하고 왜곡된 거짓 보도를 일삼는 상황을 처벌하자는 데서 출발합니다.
인류의 구세주님과 승리제단에 관하여 인터넷을 조회했을 때 제공되는 대부분의 정보는 가짜 뉴스와 음해성 기사들인데 그렇게 된 이유가 바로 현재 이 개혁 과제들인 검찰, 판사, 언론, 그리고 그 저변에서 조종하는 세력. 바로 기독교 네트워크인 것입니다.
사실 확인
- 조희성 님: 승리제단에서는 구세주, 생미륵불, 정도령 등으로 호칭하고, 반대하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 교주’라고 호칭하기도 합니다.
- 승리제단: 구세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승리제단’ 이라고 하고, 반대하는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영생교’라고 해서 ‘이단’, ‘사이비’, ‘살인 집단’의 대명사처럼 취급합니다.
- 승리제단에서 탁명환 씨를 살해했는가?: 아니다 (대성교회 목사의 운전사 임OO이 범인)
- 조희성 님에 대한 살인/살인 교사 혐의: 무죄 (2004년 9월 3일 대법원판결)
질문
1) 2004년 9월 3일에 최종 무죄 판결이 났는데, 왜 22년이 지난 2026년 지금도 그런 악마의 소굴 같은 기사들로 넘쳐나느냐?
여기에는 기성세력과 언론의 교묘한 악마화 속임수가 있는 겁니다. 시간순으로 싯점1, 싯점2, 싯점3, 싯점4, …, 싯점 10으로 흐를 때
싯점 1에서 검찰이 기소를 했어요.
그러면 언론 보도가 ‘… 교주’, ‘영생교’, ‘이단’, ‘사이비’, ‘살인 집단’ 이런 용어를 남발하면서, ‘무슨무슨 악한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검찰이 기소했다’라고 집중적으로 보도합니다.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특집방송을 합니다. 과거의 흉악한 ‘이단’, ‘사이비’, ‘살인 집단’에서 일어났던 끔찍한 사건들을 소개하면서 종교를 빙자한 범죄집단의 프레임을 씌우는 겁니다.
선진국에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요. 기소를 했는데 마치 재판 판결이 난 것처럼, 아직 수사도 아니 한 기소장 내용을 그대로 언론에 유포하면 안 되는 겁니다. 게다가 살인 혐의로 기소했는데, 정작 피해자 시신도 없는 살인 혐의였던 겁니다.
싯점2가 되어 검찰이 공소장을 변경했어요.
살인 혐의에서 사기 혐의로 공소 사실을 변경한 것입니다. 그러면 또 언론 보도가 ‘… 교주’, ‘영생교’, ‘이단’, ‘사이비’, ‘살인 집단’ 같은 용어를 거들먹거리면서, ‘무슨 무슨 사기 혐의로 검찰이 기소했다’라고 보도합니다.
선진국에서는 절대로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요. 살인 혐의로 기소해서 혐의가 없으면 석방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석방하지 않고, 이제는 ‘사기 혐의’에 대해 더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겁니다.
언론 보도는 한술 더 떠서, 언뜻 흘려들으면 마치 살인 혐의에 보태서 사기 혐의가 추가된 것처럼 보도합니다. 이때 어떻게 하느냐면 현재 보도하는 사실 한 줄(사기 혐의 기소)에 곁들여서 이미 혐의없음이 된 ‘살인 혐의’와 연관된 내용들 즉 무혐의가 된 내용들, 이를테면, 아무개 아무개를 어떻게 하고 뭐 어떻게 했다는 내용을 거듭 반복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미지 각인을 시키는 겁니다. 매번 검찰에서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이같은 이미지 메이킹을 반복하는 겁니다. 중소 언론매체는 대형 언론이 보도한 내용을 근거로 또 이와 같은 보도를 연쇄적으로 반복하는 겁니다.
싯점 3이 되어 암매장 유골 발굴 보도가 전국을 뒤흔듭니다.
수사 과정에서 시신을 암매장했다고 주장하는 곳곳을, 중장비를 동원해 무작위로 땅을 파다가 뼈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이걸로 또 한바탕 언론이 난리법석을 피우면서 좋지 않은 이미지를 각인, 재각인, 재 재각인을 거듭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몇 번 있었는데 한번은 그 뼈가 알고 보니 닭 뼈였고, 또 한번은 무덤에 정식으로 안장된 100년 이상 된 유골로 밝혀졌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Fact에 대해서는 언론 보도가 조그맣게 거의 다루지 않다시피 하는 겁니다. 추측 보도는 그렇게 대대적으로 해놓고, 추측과 달랐던 결과에 대한 진실 보도에는 입을 다물었던 겁니다.
어떤 내용의 보도이든 간에 마치 노래 가사의 후렴처럼 “영생교”, “이단”, “사이비”, “아무개 아무개 등의 살인 혐의” 등 섬찟한 어휘들로 악마화시키는 이미지 각인 작업이 반복하여 이루어졌던 겁니다. 그들의 악의적인 의도를 명백하게 알 수 있는 겁니다.
싯점 4가 되어 정치권력이 개입합니다.
기독교 장로였던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전화로 검사에게 직접 지시했던 겁니다. “그 이슬성신이 눈에 안 보인다는데, 사진을 조작해서 신도들을 속여 제단 건물을 크게 지었으니까, 그거 사기가 아니냐. 사기죄로 엮어 넣어!”
피의자 조희성 님 앞에서 검사가 그 전화 통화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걸 다 들었던 조희성 님 본인이 증언한 겁니다.
그래서 검사가 하는 말이 “대통령이 사기죄로 당신 엮어 넣으라는데, 어떻게 당신이 그냥 나갈 수 있겠느냐.” 그렇게 해서 형사법에도 없는 “헌금 사기죄”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꼬투리 될 만한 것들은 다 수사를 했던 겁니다. 이때 꼬투리를 잡은 것이 1992년 9월 28일 발생한 ‘서울지검 강력부 형사들의 조희성 님 불법 연행 시도 사건(최순희 사건)’이었습니다. 조희성 님이 구속된 싯점1의 때는 1994년 1월 10일입니다. 그러니까 2년 6개월 훨씬 이전에 발생한 사건의 꼬투리를 잡았던 겁니다. 이때 검사가 꼬투리를 잡았지만, 무혐의가 됩니다.
검사가 기소한 ‘헌금 사기’의 핵심 취지는 “이슬 성신이 내리지도 않는 것을, 사진을 조작해서 이슬성신 내린다고 성도를 속여서 헌금을 받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피고 측에서 모든 증거를 제출했던 겁니다. 이슬 성신을 증거하는 각종 종교 경전, 예언서,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의 증언, 심지어 1975년부터 미국 상원의 사진 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로버트 J. 그로든 씨에게 필름 원본과 사진을 보내어 분석을 의뢰했고, “원본에 수정이 가해지지 않았다”라는 결정적인 보고서를 증거로 제시했어도, 판사는 그 증거를 채택하지 않았던 겁니다. 증거로 채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판결할 때 고려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에 피고인 신분인 조희성 님이 직접 판사에게 요청했던 겁니다.
“판사님, 이슬 성신이 내리나 안 내리나 직접 확인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사진을 조작했는지 조작하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이곳 구치소에도 교회가 있으니 우리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보게 하여, 그때 판사가 되었든 검사가 되었든 기자가 되었든 누구라도 와서 사진을 찍어 확인해주십시오.”
정중히 요청했음에도 판사는 그 확인 요청까지 묵살하고 맙니다. 원래 피고인이 요청하면 반드시 확인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나 판사는 그 요청을 무시하고, 그대로 사진을 조작해 신도를 속여 헌금을 받았으니 헌금 사기죄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유죄 판결을 내렸던 겁니다. 이것이 1차 옥고가 전개되었던 과정입니다.
이 모든 과정 중에 검찰이나 법원에서 업데이트가 있으면 언론 보도가 쏟아져 나왔는데, 어김없이 그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워서 추측과 비방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던 겁니다.
싯점 5가 되어 판결 난 사건에 대해 중복으로 기소하는 데, 검사가 사건을 조작합니다.
2년 6개월의 실형을 복역 중인 조희성 님이 이제 한 1년 정도 후에 석방될 즈음에, 제2차 기소가 제기된 겁니다.
싯점 4에서 무혐의 처분했던 바로 그 사건을 검사가 조작해 “조희성 님의 지시로 발생한 사건”으로 둔갑시켜 기소합니다. 그러면 언론 보도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결국 그 건은 혐의없음으로 흐지부지되지만, 언론 플레이는 성공인 겁니다.
또한 일단 뭐라도 기소해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여 다른 혐의를 만들어 가는 겁니다. 그래서 싯점 4에서 이미 유죄 판결을 받았던 ‘헌금 사기’ 범죄의 또 다른 피해자로 보고, 헌금 사기죄를 추가로 적용한 기소였던 겁니다.
피고인 측의 호소는 “저 사람들은 당시에 제단에 출석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로써 헌금하지 않았고, 헌금할 형편도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저들이 서로 헌금 하는 거 봤다 하자며 서로 증인 서주기로 공모하는 녹음테이프 증거물이 여기 있습니다. 저들은 헌금하지도 않았고, 서로 거짓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판사는 피고인의 증거 확인 요청을 거듭 묵살하고, 헌금 사기죄로 징역 4년을 추가한 겁니다. 어김없이 언론 보도는 쏟아져 나왔고, 가당치도 않은 집단 살인 같은 얘기들과 섞어 호도하며 진실을 가린 채 당시만 해도 ‘언론 보도 = 진실 보도’를 믿는 국민과 전 세계인들을 기만한 겁니다.
판사는 이 터무니없는 사건 조작과 헌금한 증거도 확인하지 않은 채 피고인에게 중벌을 선고한 겁니다.
사실, 이 재판에 앞서 동일한 건으로 민사 소송이 있었던 겁니다. 1996년 3월 8일 최옥희가 헌금 1억 원을 배상하라는 민사 소송을 제기했는데, 5천만 원만 돌려주라는 판결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최옥희가 항소를 제기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 항소가 진행 중이었는데, 이 재판이 그 후에 시작된 겁니다.
그러니까 최옥희의 건은 두 재판에 중복해서 헌금 반환을 요청한 겁니다. 그런데 동일한 헌금 건들의 액수가 다른 겁니다. 민사 재판에서는 1억 원을 헌금했다고 했는데, 이 재판에서는 2억 1천만 원을 헌금했다고 써낸 겁니다. 거짓이 분명한 겁니다. 그리고 동일한 청구 건을 동시에 두 곳에서 재판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더 어이가 없는 게 있습니다. 이 재판의 목적은 조희성 님을 형사 고발해서 사형시키거나, 감옥에 오랫동안 더 가두는 것이었기에 형사소송으로 진행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1심 판결에서 헌금 사기죄로 유죄를 선고하고 징역 7년을 선고하면서, 저들이 써낸 금액을 전부 돌려주라고 배상명령까지 했던 겁니다. 그런데, 항소심에서 “배상 판결을 각하”해 버렸던 겁니다.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 되거든요.
어쨌든 항소심에서 배상 판결이 각하되면서 고소했던 사람들이 돈을 받지 못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들이 민사재판으로 가게 되는데 민사재판에서는 헌금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손을 들어줘서 약 9억 원에 달하는 돈을 그냥 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때 돈을 늦게 주거나 하면 승리제단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 수도 있는 위급한 상황이 되었던 겁니다.
싯점 6이 되어 가석방
조희성 님이 7년의 옥고를 치르시고, 2000년 8월 15일 가석방되어 나오십니다. 그날은 제단에서 성도들과 접견만 하셨고, 그 이튿날부터 매일 예배를 인도하셨던 겁니다.
싯점 7이 되면서 공갈 협박을 받기 시작합니다.
가석방되신 지 약 1년 정도 지난 시점입니다. 진짜 살인범들(A, B)이 있었던 건데, 살인범 B와 그의 처남 C가 살인죄 공소시효가 10년인 것으로 알고 C가 B를 꼬드겨 공갈·협박을 시작하는 겁니다.
처음엔 협박 편지를 보내다가, 나중에는 전화를 걸어서 돈을 요구하는 겁니다. 거의 3년에 걸쳐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돈을 요구하다가, 나중에는 그 피해자들을 암매장한 곳에서 공갈치는 걸 자신들(B, C)이 비디오테이프로 직접 찍어서 그걸 보내고, 요구를 안 들어주면 방송국에 보내겠다고 협박하는 겁니다.
조희성 님과 승리제단은 그 협박을 묵살하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던 겁니다.
싯점 8이 되면서 살인 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
그 공갈 협박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니까, 결국 그 비디오테이프가 KBS방송국의 시사 프로그램에 전달되었고, 검사의 손에 들어가서 조희성 님을 “살인 교사 혐의”로 즉각 구속 기소 해버린 겁니다.
상식적으로 이것은 공갈 협박으로 요구하는 돈을 주지 않아서 발생한 일인데, 돈을 주지 않았다는 데에 초점을 두지 않고, B와 C가 공갈 협박을 위해 만든 비디오테이프에서 살인 교사죄 증거를 인정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그러나 검사와 판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을 사실로 인정해 1심 재판에서 조희성 님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던 겁니다.
조희성 님을 제외하고, 범행과 관련된 사람들은 모두 5명인데, 그중 4명(B, C, D, E)이 체포됐습니다. C는 B의 처남으로 B가 살인범인 사실을 알고 B를 꼬드겨 승리제단에서 돈을 갈취할 공갈을 기획한 사람이고, D와 E는 영문도 모르고 피해자를 사건 현장에서 만나자고 약속 전화를 해 준 사람들입니다.
범인 A가 빠진 이 시점에서 범인 B, C, D와 검사가 공조해 조희성 님이 살인 교사를 한 것처럼, 검사가 사건을 기획하고 조작했던 것입니다.
재판 과정에서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 1심 공판이 몇 차례 이어지는 도중에 수배 중이던 두목 격의 범인 A가 체포돼 재판장에 들어왔던 겁니다.
검사의 시나리오. 검사가 그 시나리오를 쓸 당시에는 이 두목 격의 범인 A가 잡히지 않았던 싯점인데, 이 두목 격의 A가 조희성 님으로부터 살인 교사 지시를 받아서 범인 B에게 “오다가 떨어졌다”라고 말했고, 범인 B가 범인 D를 끌어들이기 위해 “범인 D야 잘 들어, 조희성 님이 범인 A에게 이런 지시가 내려왔다고 나에게 했으니 범인 D 너도 동참하라”는 취지의 말을 범인 D가 범인 B로부터 들었다. (이것이 조희성 님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던 살인 교사 혐의에 대한 모든 증거입니다. 오직 이들의 이 “들었다”라는 말뿐입니다.)
아무튼 검사의 초기 시나리오는 모든 중한 죄를 조희성 님과 두목 A에게 뒤집어씌우고 B와 D는 어쩔 수 없이, 영생교는 아주 무서운 곳이라, 어쩔 수 없이 시키는 대로 했다면서 공조하는 범인들의 감형 사유를 디자인했었던 겁니다.
검사의 목적은 오직 “조희성과 승리제단을 없애는 것”이라는 말을 공공연하게 했지만, 목적을 가지고 무고한 국민을 살인죄로 몰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공조해준 범죄자들, 공공복리에 저해가 되는 범죄자들을 감형해 주는 이 상황.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지만 견제받지 않는 검사라는 이 직업이 이 사회에 얼마나 큰 위해를 가하는 위험 요소인지 명백하게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두목 격의 살인범(A)이 증언대에 서서 증언합니다. “나는 공소장에 있는 그날 승리제단에 간 일도 없고, 조희성 님을 면회한 일도 없고, B에게 ‘오다가 떨어졌다’라고 말 한 사실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검사의 시나리오에 큰 오류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검사의 공소 사실이 계속 변경되는데 살인 교사를 한 장소와 시간, 경위, 교사를 전달한 과정 등 결정적인 공소 사실들이 수차례 변경되는 겁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1심 판사는 조희성 님과 범인 A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던 겁니다.
그런데, 범인 A의 진술로 말미암아 검사의 초기 시나리오가 꼬이면서 공소 사실이 변경되니까, 결국 살인범 B와 공갈 미수범 C 그리고 연루된 범인 D의 형량이 약속했던 형량보다 훨씬 높게 나오게 되었던 겁니다.
처음에 검사하고 짤 때는 B는 살인했으니까 징역 10년 정도, C는 공갈미수니까 집행유예, D는 가담 정도가 약하고 망만 봤으니까 많아야 징역 1~2년 정도를 약속했었는데, 시나리오가 꼬이면서 B는 무기징역, C는 징역 10개월, D는 징역 12년이 나와버렸던 겁니다.
싯점 9는 항소심 재판입니다.
또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범인 A는 “살인 교사는 없었다. 나는 성격이 원래 불같은 사람이라 나쁜 짓을 하는 놈은 내가 참지를 못한다, 따끔한 맛을 보여주려다가 실수로 일이 그렇게 시작된 것이다”라는 취지의 진술에 변함이 없었고, 범인 D, C, B가 차례로 판사 앞에서 양심선언을 합니다. “검사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가담하지 않은 일도 가담했다고 하는 바람에 형량이 너무 늘어서 양심선언 합니다. ‘오다가 떨어졌다’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조희성 님과 승리제단 성도들에게 죄송하다.”라는 취지의 양심선언을 한 겁니다. 그래서 항소심 초반에는 금방 끝날 줄 알았던 겁니다.
그러나, 이 재판에는 또 다른 죄목 ‘범인 도피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자들이 많았던 겁니다. 범인 E는 여성인데 영문도 모르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어느 장소에서 만나자고 약속해 준 것밖에 없는데, 본의 아니게 사건에 연루된 사람입니다. 역시 이 사건과 관계가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한 사람들, 여인 G와 동생 H, L, 그리고 부산제단의 황OO.
이렇게 피의자 10명에 변호사 11명. 사건이 병합되면서 변호사 수가 늘었고, 그중에는 국선변호사도 두 명이나 있었던 겁니다. 변호할 사람들이 모두 감옥에 있으니까, 감옥에 면회를 가야 하는 상황인데, 검사가 이 변호사들의 면회 기록부를 입수해서 “변호사들이 범인들에게 양심선언 및 진술을 유지해달라고 회유했다”라고 반격하는 겁니다.
그래서 검사가 범인들과 공조하며 회유한 것에 대해 변호사들도 회유했다고, 쌍방에게 과실이 있는 것으로 물타기를 하는 겁니다.
이제 “범인 도피죄”의 핵심 인물, 바로 부산제단의 황OO입니다. 범인 E는 당시 제단에 안 나오는 상태였는데, 황OO는 그 범인 E와 소통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다가 조희성 님이 예배 인도차 부산제단을 방문했을 때 황OO이 직접 건의를 한 겁니다.
“제단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인데, 주님을 향한 신앙은 아직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생활이 워낙 어려워서 제단 차원에서 도움을 주는 게 어떨까요?”라고 건의를 하니
“그런 건 부산제단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라고 조희성 님이 답변을 했던 겁니다.
이렇게 해서 황OO이 부산제단에서 매월 생활비 보조금을 받아서 일부는 자기가 챙기고, 나머지를 범인 E에게 건넸던 겁니다. 그래서 황OO는 1심 재판에서 죄인 도피죄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았던 겁니다.
검사의 초기 시나리오에 주요 등장인물이 B, C, D였는데, 의외로 나타난 A의 진술로 그 시나리오가 망가지니까 고치고 고치면서, 백업 시나리오를 또 만든 겁니다.
이번에는 이 황OO를 등장시켜 이미 죽고 없는 사람을 들먹거리면서, 그 사람이 살인범인데, “조희성이 시켜서 내가 10명을 살해했다. 한 사람당 1억씩 10억을 얘기했다”라는 말을 이 황OO가 죽고 없는 사람에게서 들었다고 증언한 겁니다.
자세히 보면 시나리오에는 시그니처가 있습니다. 범인 A, B, D로 인한 피해자는 모두 6명입니다. 그런데 검사는 10명을 얘기합니다. 과거의 싯점0 에서 행방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을 모두 피해자로 둔갑시켜서 10명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황OO가 증언하는 10명은 검사의 시그니처입니다.
황OO의 뜬금없는 이 살인 교사 증언이 있었음에도 항소심 재판부는 조희성 님에게 살인 교사 혐의는 무죄를 선고 했지만, 범인 도피죄로 징역 2년을 선고합니다.
이때 이 황OO는 1심에서 징역 10개월 형을 받았다가, 이 추가적인 살인 교사 증언의 대가인지 알 수는 없으나 결과적으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됩니다.
이 황OO이라는 사람은 조희성 님이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버리겠다. 만약 세계 공산주의가 없어지지 않으면, 차돌로 내 뒤통수를 쳐서 죽여라.” 했기 때문에 주머니에 차돌을 항상 넣고 다니다가, 실제로 치려고 할 때 주님이 갑자기 뒤돌아서는 바람에 못 치고, 주머니에 넣고만 다니다가, 세계 공산주의가 실제로 망하니까 그 무거운 차돌을 버렸다고 자랑삼아 떠벌리고 다니던 사람입니다.
싯점 10은 구세주님의 보광입니다.
1심에서 “사형 선고”,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이 났기 때문에 검사와 피고 측 모두 상고를 했습니다. 검사는 사형 선고를 원했고, 피고 측은 부당한 ‘범인 도피죄’에 대한 판결 때문이었습니다.
살인 교사의 증거라고는 살인범들의 진술밖에 없는 이 말도 안 되는 재판은 범인들의 양심선언에서 나온 ‘검사의 회유’와 검사가 입수한 변호사들의 면회 기록으로부터 주장한 ‘변호사의 회유’로 진실은 다시 안개 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나온 이 황OO의 살인 교사 증언을 항소심 재판부에서 무시하고 넘어갔던 겁니다. 당연히 무시할 만하니까 무시한 것이었는데, 과중한 업무 부담이 있는 대법원에서 과연 어떻게 보겠습니까?
원심을 파기하고 환송하는 그림이 어렵지 않게 그려지는 겁니다. 표적 수사, 표적 기소, 증거 판단의 권한, 법 왜곡 판결과 언론의 공조가 융합된 이 재판의 그다음 결과도 뚜렷하게 그려지는 겁니다. 벼랑 끝까지 끌고 왔고 이제 눈치 볼 것 없이 눈감고 살짝만 밀면 떨어지는 그런 최후의 순간이었던 겁니다.
따라서 조희성 님은 빠져 나갈 곳이 없는 상황에 부닥쳤고, 이어서 가족들 면회를 처음으로 요청해서 다 면회하시고, 보광의 순간을 맞이하신 겁니다.
감옥 독방에서 아무도 없는 데서 홀로 쓸쓸히 보광하신 게 아닙니다.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다고 호소해서 민간 병원에 외진을 나갔던 겁니다.
의사가 진찰해 보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 그래도 가슴이 답답해서 죽을 것 같으니 다시 한번 진찰을 해주세요”라고 호소했고, 이렇게 심장에 아무 이상 없다고 진찰하기를 거듭 세 번 되풀이했던 겁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의사 앞에서 쓰러지신 겁니다.
의사는 사인을 ‘급성 심근경색증(심장마비)’으로 기록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주사 한 방이면 해결되는 질환입니다.
70대 고령 환자가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을 호소하면 제일 먼저 의심하는 것은 심근경색증이며, 심전도 검사와 혈액 검사를 하면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고 치료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그런 검사를 세 차례나 했고, 이상을 찾지 못했던 겁니다.
그 의사의 처지에서 보면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심장이 멎은 겁니다. 조희성 님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은 자기 심장을 갑자기 멎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구세주님은 때가 되어 전략적으로 보광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은 살이나 뼈가 있는 몸이 아니라 빛의 몸으로 날아다니는 몸인데, 영생하는 하나님의 몸으로 변해서 하나님이 영생을 한다는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싯점 11은 대법원판결입니다.
조희성 님의 이 전략적 보광하심으로 말미암아, 검사의 상고가 기각되고 원심판결 그대로, 살인 교사 혐의에 대하여 최종 무죄가 확정된 것입니다.
이 대법원 최종 판결로 말미암아 조희성 님과 승리제단에 그동안 가해해 온 험악한 보도들이 모두 사실무근임이 드러났습니다. 승리제단은 사람을 해치는 곳이 아니며 사회에 해악을 가하는 곳도 아닙니다. 다만 예수가 가짜 구세주이자 인류를 죽음의 길로 이끄는 마귀 새끼라는 설교를 할 뿐입니다.
이와 같은 대법원 최종 판결에 비추어 이 사건을 간추려 설명한다면, 이 사건은 표적을 정해 놓고 그 표적을 제거할 목적으로 법적 절차를 가장한 기득권의 탄압입니다.
그 누구의 견제도 실질적으로 받지 않는 검사, 판사, 언론이 기독교 네트워크로 뭉쳐 무고한 국민과 인류 구원의 역사(役事)를 왜곡하고 나락으로 보낸 사건입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한 검사는 권리 집행 선택을 자유로이 하여 표적에는 먼지 털이식 수사와 공소 사실 변경으로 끝없는 기소를 하였고, 법과 정의를 수호해야 할 판사는 증거 채택의 자유, 판단의 자유를 남용하며 법과 정의와 양심을 저버렸습니다.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언론은 언론이 아닙니다. 신이 무엇인지,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이제 싯점을 시작점으로 돌아가서 이 사건이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싯점 0. 이 사건은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개인 언론사에서 시작합니다.
탁명환이라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국제 종교 문제 연구소”를 차리고 “월간 현대종교”라는 잡지를 발행하는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업무 관련 자격도 없이 설립된 이 “국제 종교 문제 연구소”는 그 명칭 자체에 기대는 신뢰도라든지 규모와는 달리 1인 기업이나 가족 사업이었던 것입니다.
행정의 사각지대에서 어느 곳에서도 견제받지 않는 거창한 이름으로 연구소를 차리고 언론사를 차렸는데, 그 사람은 목사도 아니었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도 아니었고, 다른 연구소에서 연구를 한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고는 하지만 세상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인데, 1970년대부터 종교 단체를 찾아다니면서 종교 주제 월간 잡지책을 인쇄해서 주로 교회를 대상으로 사업을 했던 것입니다.
수요층이 두터운 기성 주류 기독교적 시각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단, 사이비를 분류하는 나름의 기준이 만들어졌겠지요. 누구나 자신만의 근거에 따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개인적 판단을 인쇄물로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은 별개 문제인 것입니다.
소위 ‘알권리’,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그리고 그들이 말하지 않는 ‘선택의 자유’를 방패와 무기 삼아 비즈니스를 하는 겁니다. 당신네 종교 얘기를 기사화할 건지, 말 건지. 당신네 종교를 이단 사이비로 볼 건지, 말 건지. 당신네 종교에 관한 기사를 좋게 쓸 건지, 아니면 비판할 건지.
이렇게 해서 소위, ‘빨대’를 꽂아서 잡지책도 팔고, 광도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했던 겁니다. 이런 과정에 수많은 법정 다툼에 연루되었고, 공갈죄 전과도 붙었던 겁니다.
말하자면 겉으로는 번듯한 연구소 소장이고, 언론사 대표이고, 철학자인데, 속으로는 상대방의 약점을 공략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다 보니 여기저기에서 원한을 많이 샀던 겁니다.
이제, 초창기부터 대놓고 예수를 잡놈이라고 하고 마귀 새끼라고 하는 승리제단이지만, 탁 씨가 처음에 몇 번은 기사를 좋게 써 줬던 겁니다. 그러더니 본색을 드러내고 공갈을 치면서 당시 1980년대 돈 3억이면 굉장히 큰돈입니다. 그 돈을 안 내놓으면 승리제단이 문을 닫게 될 것이라고 공갈 협박을 하면서부터는 아예 출입을 차단해 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탁 씨의 목표가 “조희성과 승리제단을 없애버리는 것”이 되어 그 목표 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이 영생교를 강하게 비판할수록 탁 씨 자신의 위상이 높아지고, 잡지책이 잘 팔리는 겁니다. 진실과는 거리가 먼 탁 씨의 왜곡된 생각과 악랄한 주장이지만, 그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이 잡지책 수요층에 먹혀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점점 더 추악하고 파렴치하고 끔찍하고 충격적인 어휘를 사용하면서 잡지책 장사를 잘했던 겁니다.
게다가 기성 교회에서 “잘한다~ 잘한다~ 파이팅~” 해주니까, 이제 탁 씨는 두 팔을 걷어붙이고, 조희성 님과 승리제단 운영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스파이까지 동원했던 겁니다. 그래서 ‘알권리’,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방패 삼아 자의적이고 악의적인 심층취재 기사들을 마구 쏟아 내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에 “보이던 사람이 안 보인다”, “신도를 죽여서 암매장한다”라는 추측을 기정사실처럼 기사로 써냈고,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들의 가족들을 모아 ‘실종자 대책 위원회’를 조직해 그걸 기삿거리로 삼았던 겁니다.
그래서 이 탁 씨가 만든 실종자 명단을 피살자 명단으로, 또한 ‘밀실’ 근처 어느 장소에 ‘암매장’을 했다고 해서 싯점1의 시체도 없는 살인 혐의 구속이 일어났고, 추정되는 암매장 유골을 찾는 작업이 진행되었고, 싯점3의 닭 뼈 해프닝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러니까 이 “월간 현대종교” 잡지에 실린 영생교 관련 기사는 전부 거짓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짓 기사를 인용해서 유포하면 큰일 납니다. 실수로 모르고 한 것이 있으면 다 지우세요, 큰일 나기 전에. 한국의 언론사 기자들 전부 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남이 쓴 기사를 확인도 안 해보고 자기 생각 막 보태서 퍼다 나르다가는, 큰일 납니다.
이제 싯점1이 되어 조희성 님이 살인 혐의로 구속이 되었는데, 탁 씨가 주동자가 되어 탄원서, 진정서, 고소, 고발했던 결과였던 겁니다.
사실, 탁 씨의 고소와 고발은 그를 출입 금지 시킨 이후부터 빈번히 제기되었기 때문에 부천 경찰서에서 형사 두 명을 조희성 님 숙소 바로 앞에 방을 빌려서까지 2년이 넘도록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던 겁니다. 그러다가 2년 만에 이 감시하던 형사들이 길바닥에서 조희성 님께 큰절을 했던 겁니다. 생활이 너무 깨끗하고 그의 일상생활에 너무 감동을 받았던 겁니다.
그래서 부천 경찰서장이 영생교 승리제단에 와 보지도 않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얘기해서 그 얘기를 듣고 “도대체 영생교 승리제단이 어떤 곳인가?”궁금해서 직접 찾아와 예배까지 보고 간 사람도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독교 장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기소가 된 겁니다. 경찰에서 이미 알아볼 것은 다 알아본 상태였고, 아무 증거도 없고 시신도 없는데 살인 혐의로 무리하게 기소한 겁니다.
이걸 찬찬히 살펴보면, 맥락상 전반적인 수사 지시를 그 기독교 장로 대통령이 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검찰 수사관들이 살인 혐의에 대해 수사를 했지만 그 혐의를 씌울 수 없어서 석방해야 할 때, 그때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직접 담당 검사에게 전화를 걸어 사기죄로 처벌할 것을 조희성 님이 듣고 있는 앞에서 수사 지시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탁 씨가 줄기차게 고소와 고발을 해서 조희성 님이 결국 살인 혐의로 구속이 되어 강한 압박 수사를 받고 있었을 때, 이 탁 씨가 그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에 국민 뇌리에 박힌 이 영생교의 이미지에 비추어 보면, 누구든지 이 상황에서 “영생교 소행”으로 거의 100% 확신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세뇌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얼마쯤 있다가 범인을 잡고 보니, 영생교와 전혀 상관이 없는 대성교회 목사의 운전사 임OO이었던 겁니다.
임OO이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자신이 모시고 있는 목사님에게 탁 씨가 자꾸 돈을 요구하면서 그동안 너무나 괴롭혔고,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다, 아니다, 또 이단이라 하는 기사를 번갈아 쓰면서 신도들을 불안하게 하니, 이놈을 어떻게 해버려야겠다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탁 씨가 테레비에 나와서 목숨을 걸고 사이비 이단 영생교를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여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고.
그러니까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안 될 소리로 맹렬하게 영생교 승리제단을 비방했던 탁 씨도 영생교에서 해친 것이 아닙니다. 영생교 승리제단은 사람을 해치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희성 님과 영생교 승리제단을 악마의 근거지로 만들어서 절대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 곳으로 인식되게끔 원하고 바라는 세력이 존재하고, 그 세력에 의해서 이 탁 씨도 이용당했던 겁니다.
바로, 기독교 네트워크입니다.
조희성 님은 이 세상에 “종교가 없었다”라는 설교를 하시면서, 예수는 가짜 구세주이고 잡놈 마귀 새끼라는 설교를 하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성경』 “적 그리스도” 편을 참고하세요. 그러니까, 기독교 입장에서 보면 영생교 승리제단은 분명 이단입니다. 그렇지만 조희성 님의 그 주장에는 반론을 제기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 목사들 입장에서는 아주 골치 아픈 존재가 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러다가 1988년에 조희성 님이 미국을 방문하고 오시면서 가주 신문(3월 16일 자, 3월 10일 발행)을 가져오신 겁니다. 거기에는 김향남 기자의 기사가 있었는데, 매독에 걸린 어느 대형 교회 목사에 얽힌 매우 상세한 보도였습니다. 그런데 젊은 성도들이 그걸 상당수 복사해서 여의도 일대에 뿌렸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 목사가 우리 승리제단에 대해 개인적인 앙심을 품은 겁니다. 가뜩이나 예수를 마귀 새끼라고 해서 골치가 아픈데, 자신의 치부를 막 드러내니까, ‘어디 두고 보자’ 하며 이를 갈았던 겁니다.
그러다가 1993년 2월 25일 기독교 장로였던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얼마 되지 않아 사이비종교 척결을 외치면서, 청와대 경내에 오래전부터 있었던 불상들마저 철거해 버렸던 겁니다.
그런데 김 대통령의 부인과 그 매독 목사의 부인은 같은 대학교를 졸업한 동창생이었고 친분이 두텁고 가까운 사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그 부인들의 입을 통해서 골수 기독교 장로 대통령으로 하여금 예수를 마귀 새끼라고 하는 영생교 승리제단을 없애버리려고 했다는 것이 조희성 님이 판사 앞에서 말한 최후 변론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회 나가는 대통령, 교회 나가는 검사, 교회 나가는 판사, 교회 나가는 언론사, 등등. 목사가 강단에 서서 예배만 보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 인맥을 이용해 영향력을 행사하는데, 공무원 인사에 관여하고, 법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보도를 퍼뜨리며 이 사회의 공공복리를 어지럽히고 있는 겁니다. 장막 뒤에 숨은 검은 실체인 것입니다.
강대국 로마가 전쟁으로 개척한 방대한 식민지를, 신을 믿는 종교를 이용하여 지배하려고 기독교를 키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오히려 교회가 로마 황제를 발 아래 두고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부터, 그 로마 나라가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던 역사적 교훈을 상기해야 하는 겁니다.
기독교는 가짜 구세주를 앞세워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이비 종교입니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행동이 진짜 말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에서 그 정체를 분별해야 합니다.
조희성 님은 구세주라는 타이틀을 빼고라도 인간적으로나 인격적으로나 칭송받아야 마땅한 인생을 살아오신 대한민국의 훌륭한 국민입니다.
625전쟁 중에 닥치는 대로 잡아다가 포로수용소에 넣었던 겁니다. 그래서 포로수용소에는 인민군 포로들만 있는 게 아니라 거의 30%는 무고한 사람들이었던 겁니다. 거기에는 국회의원도 있었고, 정치인도 있었고, 심지어 국군도 있었던 겁니다. 휴전 협상이 진행되면서 그 포로들을 전부 북한으로 송환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던 겁니다. 거의 3만 명에 달하는 애국 청년들이 원하지 않는 대북 송환. 그걸 막은 사람이 바로 조희성 님입니다.
전쟁의 폐허 더미에서 공부할 기회와 터전을 잃고, 희망이라곤 나올 데 없는 막막한 좌절의 밑바닥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공부를 가르쳤고, 교회를 세웠던 겁니다. 그것도 군인의 신분으로. 포천에 있는 일동 중고등학교를 세우신 이름 없는 장본인이십니다. 또한 익산 중고등학교를 세우신 분입니다. 그밖에 많은 학교와 교회를 세우신 분이십니다.
그분이 원하신 것은 사립학교나 내 교회를 만드는 게 아니었고, 이름 날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폐허 속에서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부할 기회를 주고자 하신 겁니다. 그의 이름은 그 학교 어디에도 남겨 놓지 않았지만, 그 고귀한 진실만은 상하지 않고 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군인 봉급으로 천막을 사고 학용품을 사서 군인으로서 일과를 마친 후에 야간에 민간인 학생들을 가르쳤던 것이, 감동을 주고, 미군이나 지방 유지들의 도움으로, 점점 학교로 모습을 갖추게 되어 오늘의 익산 중고등학교와 일동 중고등학교가 있는 겁니다. 그밖에 여러 학교와 교회가 더 있습니다.
이 나라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신 행동이 말하는 그 분의 정체입니다. 그런 분을 그런 분의 인생을 사리사욕에 찬 언론사와 공권력이 총동원되어 온갖 모욕적인 언사와 왜곡된 법 적용으로 짓밟은 겁니다. 그것을 배후에서 조종한 것이 바로 지금 천사의 옷을 입고 천사의 말을 내뱉고 있는 기독교 네트워크인 겁니다.
왜곡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드러나는 진실과 감추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드러나는 진실. 그 진실을 증명하는 것은 말이 아니고 행동에서 나오는 결과입니다.
이 땅에 인류의 구세주가 출현했지만 그 희소식과 인류가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새 말씀이 퍼져 나가지 못하도록 왜곡하고 억압한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작게는 한 성도 개인과 그 가족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태풍,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지구촌 전체 가족을 아우르는 30여 년에 걸친 피해인 것입니다.
그러한 인면수심의 탄압이 없었다면,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사상, 누구의 죄도 내 죄로 여기는 사상이 성도의 가정에서 지역사회를 넘어 그 나라를 넘어 전 세계로 펼쳐져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스트레스가 없는 직장, 폭력이 없는 학교, 부정이 없는 사회, 전쟁이 없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무자비하고 파렴치한 탄압으로 말미암아, 참 구세주가 가져올 신앙생활의 양상이 180도 바뀌어 버린 겁니다.
모두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영생의 희망을 품으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강탈당하고, 주변에서 혐오의 대상이 되니 신앙을 포기하는 사람이 셀 수가 없었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학교에서 전학을 가야 했고, 집안에서 마저 근심덩어리, 부부간에도 마음의 벽이 쌓이고 쌓여 결국 가정 파탄을 초래하니, 이게 얼마나 큰 피해입니까.
한 개인에게 끼친 경제적 피해만도 어마어마한데, 한 성도의 가족만 하더라도 몇 사람의 인생을 망쳐 놓은 겁니다. 인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순간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될 때, 마음의 벽으로 말미암아 부인은 부인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즐거워야 할 기회와 시간을 강탈당한 것입니다. 그 말 못 할 피해가 얼마나 막중하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 아주 평화롭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태풍 피해도 없고, 여름 장마 피해도 없고, 매년 농사 풍년들고, 전쟁이 안 일어나니까 잘 살고 있는 겁니다. IMF 때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쟁의 폐허에서 이렇게 발전한 나라가 없다고 말을 많이 하는데, 구세주가 바로 한국 사람이기 때문인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한국의 발전 과정에서 큼직큼직한 사건들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그동안 “이거는 하늘이 도운 거다”, “이거는 기적이다”라고 무심코 넘어갔던 부분들. 그것은 기적이 아니고, 전지전능의 능력자가 한국 사람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 초월적인 능력으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부처님 손바닥 안에서 움직여져서, 그게 기적처럼 이루어졌던 겁니다.
구세주님의 5대 공약은 말씀 그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졌고, 또 40년이 넘도록 오늘도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는 능력이 지구촌 가족에게 전파되는 것을 차단한 것입니다. 지구촌 모든 나라가 대한민국처럼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한 것이고, 태풍과 천재지변으로부터 보호받을 기회를 차단한 것이고, 흉년으로 말미암아 고통받게 하였고,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게 한 것입니다.
이 엄청난 피해를 한국의 모든 언론사와 법을 왜곡해 부당한 처분을 한 모든 관련 공무원, 그리고 기독교 네트워크는 모두 책임져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독교 목사들도 법원이 조희성 님에게 적용한 “헌금 사기죄”와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받아야 합니다.
목사님들은 예수 믿고 죽어서 천국 갔다는 것을 증명하세요.
죽어서 천국 간 것을 증명하지 못하면 교회에 헌금한 사람들이 “헌금 사기죄” 고발하고 헌금 반환 소송을 할 겁니다.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징역살이를 하고 있을 때, 처음에 고발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또 “헌금 사기죄”로 고발하고 헌금 반환 소송을 할 겁니다. 그러면 징역을 4년 추가로 받게 될 겁니다.
이때 그 사람들은 헌금도 안 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목사님이 말해도 법원은 목사님에게 그 돈을 돌려주라고 판결할 겁니다. 만약 그 돈을 빨리 돌려주지 않으면 목사님 교회를 경매에 넘겨야 할 겁니다.
다음은 대법원이 승리제단 조희성 님을 형법에도 없는 헌금 사기죄로 처단할 때,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가. 종교의 자유는 인간의 정신세계에 기초를 둔 것으로써 인간의 내적 자유인 신앙의 자유를 의미하는 한도 내에서는 밖으로 표현되지 아니한 양심의 자유에 있어서와 같이 제한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이 종교적 행위로 표출되는 경우에 있어서는 대외적 행위의 자유이기 때문에 질서유지를 위하여 당연히 제한을 받아야 하며 공공복리를 위하여서는 법률로써 이를 제한할 수도 있다.
나. 세칭 ‘승리제단’ 교주가 신도들로부터 헌금 명목으로 금원을 교부 받은 것을 사기죄로 처단한 사례.
집안에서 혼자 물 떠 놓고 대내적으로 신께 비는 것은 종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외치며 설교하는 대외적 행위를 통해 헌금을 받은 기독교도에게도 분명히 적용되는 법 해석이고, 법은 공평하게 집행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영생교 승리제단은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거나 질서를 파괴하거나 공공복리를 저해한 적이 없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은 가짜 뉴스로 전국을 술렁이게 만든 언론기관들이었지, 영생교 승리제단은 그 와중에도 조용히 매일 예배드리며 헌법이 보장한 신앙생활을 했을 뿐입니다. 법원이 사실관계를 오인한 것입니다.
결론
인류 문명의 변천은 발견과 발명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불의 발견, 바퀴의 발명, 증기와 전기, 반도체와 컴퓨터, 로봇과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기술적 진보를 통하여 21세기의 인류는 지구를 넘어 우주를 향하여 인류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견과 발명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결국, 물질문명의 코어인 상업적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통한 최대 이익 실현을 위한 노력이 아닐까요.
일부분밖에 알지 못하는 종교, 학문의 근본이 되는 인간 그 자체도 알지 못하는 학문을 바탕으로 산업화 시대를 거치면서 인간이라는 존재는 ‘생산을 위한 수단 혹의 자원’으로 인식되더니, 이제는 마치 비디오 게임을 하듯 미사일이나 폭탄을 실은 드론으로 사람의 생명을 파괴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인류 문명의 정신적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기성 종교와 학문, 그리고 눈부신 기술적 진보가 실제로는 인류의 행복을 지향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 시점에서 “인간의 본질”에 대한 발견은 물질문명의 참담한 현실에서 인류를 구원할 정신문명으로의 대전환을 의미합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종교와 학문의 근본이 되는 인간에 대하여 무지했던 시대가 켜켜이 쌓인 문제들로 인하여 저물고, 인간의 본질을 바로 아는 바탕 위에서 참 종교와 참 학문이 그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며 초월적으로 진보된 문명을 견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질’은 신인데, 하나님과 마귀가 병존하는 존재입니다.
신이란 영적 존재이고, 영이란 사람의 마음을 말하기 때문에 사람의 주인이 마음인 고로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그래서 사람 자체가 신입니다. 또한 생명 자체가 하나님이고 사망 자체가 마귀인데, 사람 속에 두 가지 신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고 있고, 마귀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사람의 주인은 ‘나’라는 의식, 즉 욕심의 영입니다. 욕심의 영이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죽게 된다는 사실을 바로 알고, ‘나’라는 의식의 주장함을 항상 거부하고 양심의 영의 이끄심을 따르는 인간 내면에서의 혁명이 바로 참 종교 역사인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문명이 초래한 모든 문제의 근원 단계에서 초기화하여 새로운 인류 문명을 창달할 정신적 혁명이며 인류 구원의 실현인 것입니다.
인류 구원을 약속한 성경과 불경, 예언서에는 구세주의 출현을 예언하였고, 그것은 20세기 후반에 실현되었습니다. 그러나 거짓에 속아 경전을 잘못 해석해 마귀의 계략에 빠져 있는 기득권 종교가들은 자신들의 기득권과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인류 전체에게 복락을 가져올 구세주를 적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경전 해석이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자신들의 잣대로 새로운 말씀을 감히 사이비종교로 낙인찍고, 기득권이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을 총동원하여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지난 40년이 넘도록 탄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구세주가 한국 사람으로 출현했다는 사실이 틀림없는 것은 오늘날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구세주의 출현을 증명하기 위한 5대 공약이 현실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981년부터 “세계 공산주의를 없애겠다”라고 선포하여 10년이 지난 1991년에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에서부터 전 세계 공산주의가 피 한방울 흘리지도 않고 일시에 없어졌고, 36년간 식민 지배를 받다가 해방 이후 전쟁까지 겪으며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했던 대한민국이 70년이 지난 지금엔 잘 사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장마비와 태풍으로부터 보호받아 해마다 풍년이 들고, 남북한 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멸망한 이유는 구세주가 공산주의자들의 마음속에 공산주의를 싫어하는 마음을 갖도록 했기 때문이요, 대한민국이 잘 사는 나라가 된 이유는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좋아하고 돕는 마음을 갖도록 함으로써, 되어질 수 없는 일도 되어지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구세주가 한국 사람으로 출현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여러 경전과 예언자들을 통하여 감추어 내려온 예정된 역사입니다.
한국 사람이 바로 구세주를 배출할 순수 이스라엘 혈통인데, 고대 이스라엘의 대제사장 지파가 북동쪽으로 이주해 한반도에 정착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 종교적 신념은 “사람이 곧 하나님이다”라는 인내천 사상과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라”라는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입니다. 그런데, 구세주가 출현하기 전까지는 그 숨겨진 뜻을 아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인내천 사상”과 “홍익인간”을 학교에서 배워서 피상적으로는 안다고 하겠지만, 정작 한국 사람이 바로 인류 구원의 주인공 구세주를 배출할 순수 이스라엘 혈통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인내천 사상”은 하나님의 인을 받은 이스라엘의 혈통을 타고 한국 사람의 무의식에 녹아 있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이라고 겉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타인을 존중하고 타인의 입장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나타나는 양태가 바로 한국의 정(情)이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억누르고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는 “우리”라는 단어의 광범위한 쓰임새가 남 다르다는 것이고, 이러한 바탕 위에서 평화를 사랑하고, 공중도덕, 예의 범절, 질서 의식, 양심적 사회, 애국 애민의 정신, 부정 부폐에 집단적으로 저항하는 양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구세주가 출현했는데 한국 사람이라는 것. 대한민국의 믿을 수 없는 발전상을 보아 틀림이 없다는 것. 어떤 나라든 참 구세주를 중심으로 나아갈 때 대한민국과 같은 기적적인 역사를 창조해 나갈 수 있고, 반면에 구세주를 대항하면 그 정부와 그 나라가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의 출현을 알고, 기성세력의 반대에 부닥친 현실적 시련과 왜곡되어 알려진 거짓 정보들을 분별해야 합니다. 온전한 말씀을 하시는 참 구세주의 출현을 널리 알리고, 이 순간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죄악 세상을 뒤집어 엎는 천지개벽의 대 역사에 참 구세주의 켠에서 호응을 해 주십시오. 말한대로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현실 세계의 것이 아닌 거짓되고 허망한 것은 타파하고, 참되고 이익이 되는 참 구세주의 말씀을 수용하여 온 인류가 한 그루 나무와 같은 운명 공동체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존엄하신 하나님이 눈앞에 보이는 사람 속에 계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죄의 뿌리인 ‘나’의 원하는 바를 꺾어 뭉개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세상에서 서로를 하나님 섬기듯 섬김으로서, 결국 죄에 속한 인간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영적으로 진보한 인류가 하나님의 신으로 하나가 되는 지상 천국 건설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