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사형, 상고심 무죄. 조희성님 보광

2004년 2월 2일 (3차 옥고) 1심 판결, 살인교사 범인도피, 사형 선고, 검사: 심재철, 판사: 정대홍, 황의동, 이상호

2004년 4월 15일 역곡지부(구제단)를 본부제단(백만제단)과 합병개편

2004년 5월 24일 (3차 옥고) 항소심 판결, 살인교사혐의 무죄, 범인도피 징역 2년, (범인도피 관련 황현수 집행유예), 검사: 심재철, 판사: 이홍권, 박평균, 조용현

2004년 6월 15일 책 발간 전도관 역사는 구세주를 출현시킨 역사였다 김상욱 저

2004년 6월 19일 조희성 총재 보광

2004년 6월 20일 이영자 총재 취임

2004년 9월 3일 (3차 옥고) 대법원 판결, 검찰 항소 공소를 기각, 조희성님 살인교사 혐의 무죄 확정

영생을 주장한 조희성님의 사망(보광) 관련 흔한 비판에 대한 답변:

조희성님이 설교하신 영생교의 영생론을 아예 모르거나 잘못 이해한 사람들이 고정관념의 색안경을 끼고 확증편향적 오해를 한 것입니다.

단적으로, 조희성 님은 사람이 영생한다고 설교하신 사실이 없습니다.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꼭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식으로써,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99푸로나 있는데, 죄인의 탈을 벗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피로 변하고,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여, 하나님이 영생을 한다는 것이 조희성님이 설교하신 영생학입니다.

하나님의 몸은 뼈와 살과 피 같은 육신을 가진 몸이 아니니, 음식을 먹거나 화장실에 갈 필요가 없고, 원하는 곳 어디든 마음만 먹으면 순간적으로 날아다니는 빛의 몸입니다.

조희성님은 1980년 10월 15일 이긴자(성불/중생/정도령/도통)을 하셨는데, 격암유록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도령은 풍운조화를 마음대로 움직이고,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니다고 하였습니다.

도통을 한 존재가 인간의 몸을 입고 죄인들과 소통하시면서 인류 구원을 위한 참 성경을 쉽고 명확하게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 구원을 가로막는 세력에 밀리면서, 스스로를 희생하시는 전략적 선택을 하시게 된 것이고, 현재는 빛의 몸으로 이 세상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 함께하시지만 차원이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인간이 시각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것뿐입니다. 다른 감각, 즉 미각, 촉각, 청각, 후각으로 빛의 몸으로 날아다니는 실존체를 느낄 수 있고, 또한 주파수 대역이 넓은 필름 사진기로 찍으면 육안으로 보이지 않았던 그 날아다니는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희성님은 설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대로, 영생학의 첫 번째 모델이 되신 것입니다. 그 가르침이 없었다면, 그 누구도 영생의 진리를 알 사람이 없고, 그 문을 두드릴 사람도 있을 리가 없었겠지요.

그의 험란한 인생을 통하여 보았듯, 그 길을 찾으려 애썼고, 그 길을 찾았고, 가까이 가는 그 노력이 있었고, 그 목표를 성취했고, 그 진리를 가르쳤고, 다른 사람들이 그 길을 가도록 도왔고, 그 길을 넓혔고, 스스로 증명하였습니다.

단군의 자손 가운데서 인류 구원의 선구자가 나왔는데, 죄악 세상의 왕 중 왕, 장막 뒤에 숨은 기독교 목사들의 모함모략이 정치/검사/판사/언론을 막라한 실력 행사로 나타났습니다. 왜곡과 가짜뉴스, 조작된 기소와 억울한 판결로 이어졌습니다. 한 사람의 숭고한 인생이 날조되고 악마화되었고, 끔직한 오명이 씌워진 채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부디 조희성님이 설교하신 영생론을 직접 듣고 올바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인혁당 사건 같은 사법살인에 버금가는 사법부의 만행으로부터 진실이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돼지우리 안에서 짓밟히고 있는 성인의 가르침과 억울함이 풀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인류가 죽음만을 향하여 가는 인생 길을 뒤로하고, 하나님으로 거듭나는 길을 향하여 손에 손을 잡고 함께 기뻐하며 가기를 진정 원합니다.

이 진리가 왜곡 없이 널리 퍼져서 전 세계 만민이 하나님으로 거듭나는 길을 선택할 때, 걱정 근심, 싸움과 전쟁이 사라지고 인류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