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관

전도관(傳道館)은 1950년대 중반 박태선(朴泰善) 장로가 창시한 종교 단체로, 현재의 ‘천부교’의 전신입니다.

박태선 장로는 자신을 ‘불의 사자’라고 칭하며 강력한 부흥 운동을 펼쳐 한때 150만 명에 달하는 성도(신도)를 확보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도관은 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며 자급자족하는 공동체인 신앙촌을 건설하여 사회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